— SURPLUS

Brian Hanlon의 Never too late 리마스터 버전.
2013년 겨울에 발매 될 예정인 Raincoat 앨범에 수록 될 곡입니다.
타이틀 곡인 Raincoat 역시 서플러스가 제작할 예정이며,
현재 현지에서 촬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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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망미동에 위치한 지중해 레스토랑 ‘엘 올리브’ 입니다.
‘between art & dining’ 이라는 식당의 컨셉트를 그대로 착안하여 영상을 제작하였습니다.
대표님께서 워낙 안목이 높으셔서 힘들었던 작업이었네요.
함께 했던 모든 직원분들이 영상을 위해 도움을 많이 주셨습니다.
특히 주방장님과 부주방장님이 멋진 영상미를 위해 노력을 많이 해주셨어요.
마치 그림을 그리듯, 접시 위에 작품을 그려내는 사람들-
참 아름답고 멋진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www.elolive.co.kr

홈페이지 레이아웃이 영상과 너무 잘 어울리네요.
단 하나의 영상을 위해 홈페이지의 레이아웃까지 바꿀 줄 아는 그런 프로페셔널함이
지금의 엘 올리브를 있게 한 게 아닐까 생각듭니다. 
영상을 이토록 소중히 포장해 주신점,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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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주소년 박경환님의 새로운 이름, afternoon.
[남쪽섬으로부터] EP 앨범으로 돌아왔습니다.
멜로디가 참 차분하고 가사들이 정감가네요.
박경환님이 비, 그리고 안개의 몽환적인 이미지들을
원하셨는데, 마침 촬영 당일 운 좋게 안개를 동반한 비가 내려
수월하게 촬영을 마쳤네요. 재미있었던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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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톤 프로젝트의 정규 2집 <낯선 도시에서의 하루>의 수록곡
‘떠나자’의 메이킹 영상입니다.
연희동에 위치한 가수 안치환 씨의 스튜디오에서 촬영이 이루어졌습니다.
에피톤 프로젝트의 차세정 씨와, 엄청난 세션분들이 한 자리에 모여
앙상블을 이루었는데, 다소 러프하게 진행 된 일정에도 불구하고
촬영 내내 귀가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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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HUROM 영상 촬영이 몇 차례 있어, 본사를 방문했었는데
평소에 알고 지내던 F_studio 포토그래퍼, 전실장님을 만났습니다.
영상 촬영이 끝나고 대기하다 작업 중이신 전실장님 모습을
자투리 필름으로 담아봤네요. 프로정신이 투철하신 F_studio 전실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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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 Ashley트레일러 작업입니다.
킨들, 바나나리퍼블릭 등 각종 광고에 이들의 음악이 쓰이면서,
데뷔 전 부터 많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그들의 공식 첫 앨범은 한국의 파스텔 뮤직사에서 제작을 했습니다.
날씨도 조금씩 풀리는데, 봄 내음 물씬 풍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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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첫 작업은 SENTIMENTAL SCENERY의 <VIEW> 뮤직비디오로 시작했습니다.
2주 남짓 걸렸던 작업 때문에 적잖은 일들이 순차적으로 밀려있네요. 조금 더 분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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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irst work in 2012 was making music video of Sentimental Scenery.
The title track <view> from His lates album <There is nowhere else in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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